산양산삼,야생산삼,산양삼 정품산양산삼 산삼의 품종을 정리해보는 두번째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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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품종을 정리해보는 두번째 시간입니다.

산양산삼,산삼,재배삼 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

한번잘 읽어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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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이미지의 저자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문제입니다..
천종의 씨앗을 새들이 먹고 똥을싸 자연발아 하면 천종~
천종의 씨앗을 사람이 산에 뿌려 아무런 관리안하고

자연발아 돼서 살아가면 그것도 천종입니다...

씨를 사람이 뿌리나 새들이 뿌리나

씨가 갑자기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씨앗을 사람이 뿌려 관리하고 키우면 재배삼이라 해야됩니다..

 

심마니가 산에 씨를 뿌려 자연발아돼 관리안하고

야생에서 스스로 자라면 강원도에선 씨장뇌라 하지만

중부이남지방에선 야생삼이라 합니다..

씨앗만 뿌리고 아무 관리안하는데 장뇌(재배)라는 말을 붙이면 안됍니다..

인삼밭에서 새들이 씨를먹고 뒷산에 배설해서 스스로 자라는것과

사람이 인삼씨를 따서 산에 뿌려 스스로 자라는 것과 아무차이가 없다는 겁니다..

다만 동물이냐 사람이냐 차이죠!!

그러므로 야생삼이란 말이 맞습니다..

산양산삼이란 예전부터 선조심마니 분들께서 사용하시던 명칭이었으나

일제시대 일본인이 인삼사라는 책에 산양산삼이란 명칭을 사용하면서

지금까지 산양산삼이란 명칭을 사용하고있습니다..

산양산삼이란 예전엔 산삼씨를 채취하여

심마니 자신들만 아는곳에 뿌려서 키운삼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알아두실께 산삼씨라는 사실입니다.

 

산삼씨를 뿌려 자연그대로 자라게 놔두는것과

몇년에 한번씩 이식을 하는 심마니도 있었습니다..

이식을 하게 되면 삼의 나이에 비해 이식을 안한 삼보다 몸통이 실하게 자랍니다.
예전엔 산삼씨를 심마니 자신만 아는곳에 뿌려

 자연그대로 나두는게 고작이었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재배하는 기술이 점차 발달함에 따라 이식과 뇌두를 길게 뽑기위해 

복토를 해주고 거름을 주어 키우면서

나중에는 삼을 죽이지 않게 하기위해

농약을 뿌리는 경우도 생겨났습니다..

모든게 빠른시일내에 돈으로 환산하기 위함이겠죠.!!

 

사실 예전에 좋은품종의 산삼씨를 뿌려 자연 그대로 성장했을겁니다..

그래서 예전엔 심마니가 산삼씨를 받아서 자기만

아는곳에 뿌려 관리했다하여 산양산삼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전엔 산양산삼도 산삼대접을 받았습니다..

산양산삼을 일본인이 인삼사 라는 책에 명칭을 사용하는바람에

지금은 그 명칭을 사용하기 싫어 야생산삼(야생삼)이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삼씨를 받아다 산에 직파하고 관리한 삼을

산양산삼 또는장뇌산삼 이라 하고 있습니다..

말두 안되는 소리죠!!

산삼씨와 인삼씨가 분명히 차이가 있는데 말입니다..

어떠한 경우든지 사람이 관리한 삼은

산삼이란 말을 함부러 쓰느게 아니라는걸 밝혀둡니다..

물론 산삼씨는 거의없기 때문에 인삼씨나 산에서

재배한 장뇌삼(재배삼)씨를 뿌려 관리하지않고

스스로 살아가게 나두다면 이해가 가는 문제이긴하나

인삼묘를 산에 이식해서 재배하는 삼들은

산양산삼이라 부르면 안될것입니다..


위 모든 이미지의 저작권은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모임(심사모)에 있으며
위 글은 윤민호 원장님이 직접 서술한것을 인용하였습니다.
출처- 전통심마니를 사랑하는 사람  윤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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